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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3월26일 충주시 현대성우메탈 노동조합관련 방송에 대한 의견

최진규 | 2018.03.27
안녕하세요. 저는 충주 현대성우메탈 에서 근무하고 있는 최진규 라고 합니다.

어제 방송에서 한쪽에 치우쳐진 방송 잘봤습니다. 
회사측에 반론권도 안주시고 기존에 13년간 존재하던 1노조에 취재도 안오시고 일방적인 민주노총의 입장만 방송하시더군요.

엠비씨 노조가 민주노총 소속이라서 편파 방송을 하시는건가 싶네요.
이정도면 방송을 일부 이익집단의 도구로 사유화하는것 아닌가 싶네요. 최승호 피디가 사장된지가 언제인데 아직도 기레기 소리 들을만한 짓을 하시는군요.

혹시나 반론권을 보장했는데 회사에서 거부한것이라면 사과드립니다. 물론 그랬다면 방송에서 언급했겠지요. 회사는 답변을 피하고 있다. 이런식으로든.

지금까지 사건이 왜 이렇게 까지 왔는지 알고 싶거나 후속취재를 하고 싶다면 현대성우메탈 충주공장 노동조합(1노조)을 찾아오시거나 저에게 연락주시길 바랍니다. 

짜증나면 죽어도 싫지만 조중동에 제보해버리던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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