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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공항 등록 항공기 늘며 세수도 '껑충'

신병관 | 2019.07.23 | 좋아요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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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국제공항을 정치장으로 등록한
항공기가 늘면서
청주시 재산세 수입도 증가했습니다.

청주공항의 항공기 등록 대수는
지난해 13대에서 올해 12대가 추가되며
25대로 늘어나, 이에 따른 항공기 재산세도
올해 18억여 원으로 크게 증가했습니다.

항공사별로는 이스타항공 11대,
대한항공 10대, 진에어 4대입니다.

청주시는 청주공항을 정치장으로 등록하면
재산세의 20%를 정비료로 지원하는 등
유치에 나서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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