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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금류 323만여 마리 살처분..역대 2번째

신병관 | 2021.04.13 | 좋아요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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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겨울 충북의 조류인플루엔자 피해 규모가
역대 두 번째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충청북도에 따르면
지난해 12월부터 올 3월 사이
가금류 농장 11곳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로
41개 농장 가금류 323만 8천여 마리가
매몰됐습니다.

살처분 보상 규모만
150억 원에 달할 것으로 추산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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