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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코로나19 진단검사 학생 첫 감소

김영일 | 2020.06.04 | 좋아요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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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의심증상으로 진단검사를 받은
충북 학생 수가 처음으로 감소했습니다.

충청북도교육청은
3차 등교수업이 시작된 어제(3) 하루
기침과 발열 등의 코로나19 의심 증상으로
선별진료소를 찾은 학생은 266명으로,
하루 전보다 45% 줄었다고 밝혔습니다.

등교수업이 처음 시작된 지난달 20일 이후
검사를 받은 학생이 준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한편 현재까지 충북에서는 학생 2,500여 명이
코로나19 진단검사를 받았고,
이 가운데 양성 판정을 받은 학생은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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