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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책값 돌려주기' 4월부터 추진

김영일 | 2021.01.25 | 좋아요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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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가 책값 돌려주기 사업을
올해부터 추진합니다.

청주시는 4월부터
지역 서점에서 산 책을 3주 안에 읽고 반납하면 한 명당 매달 2권까지
책값을 전액 돌려주기로 했습니다.

반환된 책은 시가 구입한 뒤
청주시립도서관 11곳에 배치됩니다.

사업 기간은
사업비 4천여만 원이 소진될 때까지로,
수험서나 학생들의 참고서, 문제집 등은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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