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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년층 고독사 예방 조례 청주서 대표발의

심충만 | 2019.08.18 | 좋아요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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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독사 예방 대상을
기존 노년층에서 도심 장년층까지 확대하는
조례안이 청주에서 입법예고됐습니다.

청주시의회 이재숙 의원은
실업과 이혼 등으로 장년층 1인 가구가 급증해
장년층 고독사도 심각한 문제로 떠올랐다며,
홀로 사는 장년층을 대상으로도
주기적인 현황조사와 관리시스템 구축,
응급호출버튼 지원을 의무화하는 내용의
조례 제정안을 대표발의했습니다.

해당 조례에서 장년층은
만 50세 이상 64세 이하로 규정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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