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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외노조 즉각 취소하라" 전교조 탄원서 제출하기로

조미애 | 2019.04.25 | 좋아요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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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교조 충북지부가
정부에 "전교조 법외노조를 취소하고
해직 교사들을 복직시키라"고 요구했습니다.

전교조 충북지부는
법외노조화는 국정농단과 사법농단이 합작한
민주노조 압살 공작"이라고 규탄하고,
도내 교사와 시민단체 등 3천여 명의 탄원서를 청와대에 제출하기로 했습니다.

한편, 김병우 충북도교육감은 페이스북에
"전교조의 법적 지위 회복은
미룰 수 없는 시대적 과제"라며
지지 뜻을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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