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AIR

속리산 삼가저수지 10년 간 배스 1만여 마리 포획

조미애 | 2018.05.27 | 좋아요3
이 글을 밴드로 퍼가기
충북에서 2번째로 유역 면적이 큰
보은 속리산 국립공원 삼가저수지에서
지난 10년 동안 배스 1만 8백여 마리가
잡혔습니다.

속리산 사무소는
토종 어류를 보호하기 위해
직접 물에 들어가
작살로 한 마리씩 잡고 있다며,
올해도 다음 주부터 잠수부가 투입된다고
밝혔습니다.

삼가저수지는 배스가 줄고,
토종 어류와 개구리 등 양서류가
자리 잡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좋아요그레이
twitter스크랩 me2day스크랩 facebook스크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