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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준공후 미분양 주택 물량 '두자릿수'

심충만 | 2021.03.01 | 좋아요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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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의 준공후 미분양 주택 물량이
두자릿수대로 내려앉았습니다.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지난달 충북의 준공후 미분양 주택은 99호로
전달보다 15%, 2018년 12월 1,625호보다는
2년여 만에 94% 급감했습니다.

한편 3년 전 5천 세대에 달했던
충북도내 일반 미분양 주택도
지난달엔 4.6%에 해당하는 234호만
남은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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