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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운전 현직 경찰관 두 명 정직 처분

심충만 | 2019.02.22 | 좋아요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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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창호법 시행 직후
충북에서 음주운전에 적발된
경찰관 두 명에게 모두 중징계가 내려졌습니다.

충주경찰서는
지난해 12월 31일 밤 청주시 상당구에서
혈중알콜농도 0.069%상태로 차를 몰다
신호대기 중 그대로 잠이 든
모 경위에게 정직 1개월을 처분했습니다.

앞서 지난 1월 보은에서
혈중알콜농도 0.109% 상태로
차량 전복 사고를 낸 또 다른 경위는
정직 2개월 처분을 받았습니다.

검찰은 이들 두 경찰관에 대해
각각 벌금 150만원과 400만원에
약식기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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