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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동산 7월부터 유료화" 조례안 통과 호소

신병관 | 2021.01.20 | 좋아요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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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란이 되고 있는
청주 미동산 수목원 유료화와 관련해
충청북도가 시행 시기를
오는 7월로 늦추기로 했습니다.

충청북도는
홍보가 부족했다는 지적과
코로나19 상황 등을 고려해
도의회에 제출한 조례 개정안에서
유료화 시행 시기를 현재 공포한 날에서
7월 1일로 수정하기로 했습니다.

조례 개정안은
청주 미동산 입장료로
1인당 2500원까지 징수하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충북도의회 건설환경소방위원회는
오는 22일 조례 개정안을 심사해
통과 여부를 결정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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