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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근 `사회공헌자금 부정사용 의혹` 불기소

신미이 | 2019.12.12 | 좋아요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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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공헌자금을 부정 사용한 의혹을 받아온
김형근 한국가스안전공사 사장을 검찰이
증거 불충분 등의 이유로 불기소 처분했습니다.

김 사장과 같은 혐의로 입건된
가스안전공사 직원 1명도 불기소 처분을 받았고
다른 혐의로 입건된 직원 4명은
기소 유예 처분을 받았습니다.

김 사장은 지난해
사회공헌자금 3억 5천여 만 원 중 일부를
자신과 친분이 있는 특정 지역에
후원한 혐의로 경찰 수사를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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