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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충북 다큐멘터리 휴스턴 국제영화제 수상

신병관 | 2020.05.25 | 좋아요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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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충북 다큐멘터리 '살처분, 신화의 종말'이 휴스턴 국제영화제 단편 다큐 부문에서
대상을 수상했습니다.

'살처분, 신화의 종말'은
지난 2018년 방영된
MBC충북 창사 48주년 특집 다큐멘터리로,
구제역과 같은 가축 질병을 살처분 만이 아닌 백신과 같이 과학적인 방식으로 접근해야
한다는 메시지를 전달해
높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다큐멘터리를 연출한 김영수PD는
"코로나 시대를 겪어본 인류가
동물의 전염병에도 경각심을 가진 것 같다며
이때까지 제기하지 않았던 문제에 대해
의문을 제기 했다는 점에서 수상작으로
선정된 것 같다"고 수상소감을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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