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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해외입국자 진단 결과 나올 때까지 격리

김영일 | 2020.04.03 | 좋아요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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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에서 입국한 모든 충북 도민은
코로나19 진단검사 결과가 나올 때까지
임시 생활시설에 격리됩니다.

김장회 행정부지사는 비대면 기자회견을 열어
"오늘(3)부터 해외에서 입국한
모든 충북도민은 보건소를 방문해
코로나19 진단 검사를 받아야 하고,
검사 결과가 나올 때까지는 임시생활시설에서 대기해야 한다"고 발표했습니다.

또 음성 판정을 받은 해외입국자에 대해서는
전담 공무원이 하루 2차례 방문해
자가격리 상황을 점검하고, 정당한 사유없이
무단이탈할 경우 즉시 고발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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