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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건설현장, 안전 예방조치 '소홀'

이지현 | 2018.01.20 | 좋아요2
충북 지역 건설현장에서의 안전 예방조치가
미진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고용노동부가
지난해 11월부터 한 달 넘게
전국 970여 개의 건설현장을 감독한 결과
충북에서는 38곳의 현장 가운데
80%가 넘는 32곳이 안전조치 소홀로
사법처리 되거나 과태료 처분 등을
받았습니다.

최근 인명사고가 잦은
타워크레인에 대해서도 점검이 이뤄져
충북에서는 2곳이
사용중지 명령과 과태료 처분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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