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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IM선교회 관련 합숙시설 충북 없어

정재영 | 2021.01.26 | 좋아요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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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집단 감염이 발생한
대전 IM선교회 관련 합숙시설이
충북에는 없는 것으로 보입니다.

방역당국이 확보한 국제학교 명단에
충북에는 청주의 한 종교시설이 포함됐지만
MBC 취재 결과,
지난 주말까지 일반 교회 형태로 운영되다
임대 만료로 건물을 떠나
존재하지 않는 상태였습니다.

해당 시설 관계자는
"오는 3월로 예정했던 TCS 국제학교 계획은
집단 발병 이전에 이미 취소했다"며,
"IM선교회와 교류도 없고,
대전에 교육을 보낸 신도도 없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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