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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휘발유 3년 5개월 만에 1ℓ1,600원 돌파

조미애 | 2018.05.27 | 좋아요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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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지역 자동차 휘발유 가격이
2015년 1월 이후 만 3년 5개월여 만에
1ℓ에 1,600원을 넘어섰습니다.

한국석유공사 유가정보시스템 오피넷에 따르면
오늘(27) 충북 지역 주유소
보통 휘발유 평균 가격은 1ℓ에 1603.3원으로
지난주 1588.71원보다 14.59원 올랐습니다.

이란과 베네수엘라의 지정학적 위험과
나이지리아 원유 수출 차질 등으로
국제 유가가 상승하면서,
국내 유가 오름세도 지속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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