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AIR

충북 북부 과수화상병 무더기 확산

심충만 | 2020.05.25 | 좋아요2
이 글을 밴드로 퍼가기
충북 북부권을 중심으로
과수화상병이 빠르게 확산되고 있습니다.

충청북도는
현재까지 충주와 제천지역 과수원 100곳에서
과수화상병 의심 신고가 접수된 가운데,
간이 검사결과 60곳 34ha가
양성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음성 판정된 7곳을 제외한
나머지 33곳에 대해서도 시군 농업기술센터의
간이 진단 검사가 진행 중입니다.

농촌진흥청은
지자체의 양성 판정 시료를 대상으로
정밀 진단을 벌여,
현재까지 34곳을 확진 판정했습니다.

좋아요그레이
twitter스크랩 me2day스크랩 facebook스크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