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AIR

진천군, 음성군 충북혁신도시 정주 여건 개선

김대겸 | 2018.01.20 | 좋아요4
충북혁신도시 인구를 3년 안에
4만 2천명까지 늘린다는 목표로
진천군과 음성군이 공동대응에 나섰습니다.

진천군은 덕산면 혁신도시에 25억 원을 들여, 내년 4월까지 '육아 종합지원센터'를 건립하고
6월부터 영유아와 부모를 위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입니다.

음성군도 맹동면 혁신도시에
총 460여억 원을 투입해
수영장과 축구장을 갖춘 7만 5천㎡ 규모의
종합스포츠 타운과
연면적 3천㎡ 규모의 어린이 도서관을 지을
계획입니다.

좋아요그레이
twitter스크랩 me2day스크랩 facebook스크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