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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세계무예마스터십 대테러 훈련

신미이 | 2019.07.23 | 좋아요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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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 반 이후)

충주세계무예마스터십 대테러 훈련이
오늘(23) 충주체육관 광장에서
군부대와 소방, 적십자사 등
30개 유관기관 460명이 참여한 가운데
실시됐습니다.

오늘 훈련은
테러범들이 선수와 관람객을 인질로 잡고,
폭발로 화재와 건물이 붕괴된 상황을 가정해
열렸으며,
테러범 진압부터 화생방 대응,인명 구조,
재난 복구 순으로 진행됐습니다.

조직위는 대회 기간 중 발생할 수 있는
만일의 재난에 대한 대응력을 높이기 위해
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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