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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도시에 첨단산업 접목" 첫발

신병관 | 2018.10.17 | 좋아요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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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C▶
충청북도가 혁신도시를 중심으로 한
첨단산업 육성을 위해 땅값의 최고 40%까지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대통령 공약사업인
충북 국가혁신융복합단지 계획안이
관련 협의회를 통과한 데 따른 겁니다.
신병관기자입니다.

◀VCR▶
충청북도 지역혁신협의회가 첫 회의를 열고
국가혁신융복합단지 육성 계획안을
의결했습니다.

계획안은 충북 혁신도시 반경 20킬로미터 내 40여 개 산업단지와 산업용지에 입주하는
첨단 기업을 지원하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혁신도시의 산업적 기능을 강화하겠다는
문재인 정부 공약이
충북에서 첫발을 내딛혔습니다.

◀SYN▶
이시종 충북지사
중앙에서 나가고자 하는 그런 혁신 정책에 대해서 우리가 도가 보조를 함께 맞춰서 이렇게 나가야 되는 그런 문제가 우리에게 주어졌다고 생각합니다.

충청북도는 입주기업의 땅값을
최고 40% 지원하고 법인세를 감면하는 등
기업도시 수준을 넘어서는
혜택을 마련했습니다.

이를 활용해 지능형 첨단부품산업을 중심으로 특히, 반도체 관련 기업 유치에
사활을 걸고 있습니다.

삼성전자와 하이닉스 공장 양 쪽으로
접근이 용이한 중간지점에 있는 특성을
십분 살릴 수 있다는 판단입니다.

◀INT▶
정경화/충청북도 전략산업과장
SK하이닉스라든가 삼성전자라든가 큰 기업이 주변에 있기 때문에 그걸 바탕으로 해 반도체 중심으로 지능형 첨단부품산업으로...

충북 국가혁신융복합단지 계획안은
산업통상자원부에 제출돼
국무회의에서 최종 확정되게 됩니다.

"[신병관 기자]충청북도는 오는 2024년까지
국가혁신융복합단지에 330억 원을
투입할 예정입니다. 충북혁신도시가
산업중심으로 또한번의 도약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mbc뉴스 신병관입니다."(영상 양태욱)
◀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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