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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점주에 흉기 휘두른 30대 남성 실형 선고

김대겸 | 2018.01.20 | 좋아요2
편의점 주인에게
무차별적으로 흉기를 휘두른
30대 조현병 환자가
2심에서 실형을 선고받았습니다.

대전고법 청주지부 형사1부는
지난해 5월 알바를 뽑지 않는다는 말에
앙심을 품고 편의점주에게 흉기를 휘둘러
살인 미수 혐의로 구속기소 된
32살 이 모 씨에 대해
원심과 같은 징역 2년을 선고하고,
치료감호를 명령했습니다.

재판부는
피해자가 받았을 신체적·정신적 충격 등을
고려하면 엄벌이 필요하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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