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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무역수지 102개월 연속 흑자

정재영 | 2017.08.18 | 좋아요8
충북 기업들의 무역수지가
102개월 연속 흑자를 기록했습니다.

청주세관은
지난달 충북 기업의 수출액이
16억 1,400만 달러,
수입액은 5억 3,700만 달러로
10억 7,700만 달러 흑자를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반도체 수출액이 전체의 44%인
7억 1,400만 달러를 기록하며 가장 많았습니다.

수출국으로는 중국과 홍콩이
전체의 절반이 넘는 54%를 차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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