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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 난동부린 60대 징역형

조미애 | 2018.05.27 | 좋아요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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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에서 의사와 간호사에게 폭언을 일삼고,
무단 외출로 강제 퇴원 당하자
업무를 방해하며 난동을 부린 60대에게
징역형이 선고됐습니다.

청주지법 형사5단독 빈태욱 판사는
병원 신고로 출동한 경찰관을 폭행해
현행범으로 체포된 뒤 기소된 남성에게
징역 10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반복적으로 병원 업무를 방해한
죄질이 나쁘다며 선고 이유를 밝혔지만,
검찰은 형량이 가볍다며 항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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