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AIR

지난해 학교 안전사고 2,362건.. 하루 평균 6건

김영일 | 2019.04.26 | 좋아요0
이 글을 밴드로 퍼가기
지난해 충북의 학교에서는
하루 평균 6건의 안전사고가
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충북학교안전공제회는
지난 한 해 동안 학교에서
2,362건의 사고가 발생해
7억 5천여만 원을 지급 보상했다고
밝혔습니다.

학교별로는
초등학교가 841건으로 가장 많았고,
발생시간 대는 자습이나 동아리 활동 같은
기타 시간에 1159건의 사고가 나
전체 사고의 절반을 차지했습니다.

좋아요그레이
twitter스크랩 me2day스크랩 facebook스크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