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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닷 부모 2심, 검찰 실형 구형

조미애 | 2020.04.03 | 좋아요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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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향 지인들에게 4억 원을 빌린 뒤
뉴질랜드로 잠적해 사기 혐의로 기소된
래퍼 마이크로닷의 부모에게
항소심에서도 실형이 구형됐습니다.

청주지법 형사항소1부
이형걸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결심 공판에서
검찰은 마이크로닷의 아버지에게 징역 5년을, 어머니에게는 징역 3년을 구형했습니다.

청주지법 제천지원은 1심에서
아버지에게 징역 3년, 어머니에게 징역 1년을
선고했습니다.

항소심 선고 재판은 오는 24일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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