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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장병원 부정수급 요양급여 환수

신미이 | 2018.09.24 | 좋아요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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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7살 고령의 의사 명의로
이른바 '사무장 병원'을 운영해
요양급여를 부당 청구한
증평의 한 요양병원에 대해
국민건강보험공단이 환수절차에 들어갔습니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은
병원을 개설한 지난해 8월부터 지금까지
부정 수급받은 급여가 6억 4천만 원에 이른다며
병원 실제 대표의 은닉 재산을 추적해
전액 환수할 계획입니다.

이 병원 실제 대표 최모씨는
진료가 불가능한 고령의 의사를
서류상 대표로 세운 뒤, 진료 의사를 고용해
요양 병원을 운영한 혐의로 지난주
구속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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