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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장관 5촌 조카 관련 음성 '익성' 압수수색

이지현 | 2019.09.20 | 좋아요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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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이 조국 법무부 장관의
5촌 조카와 관련된 것으로 보이는
음성의 주식회사 '익성'에 대해
압수수색에 나섰습니다.

서울중앙지검 특수2부는
오늘(20) 음성군 삼성면에 있는
자동차 부품업체 '익성' 본사와
회장, 부사장 등 자택에 대한
압수수색을 실시했습니다.

검찰은 '익성'이
조 장관의 5촌 조카가 실소유주로 추정되는
코링크 프라이빗에쿼티 사모펀드의
1호 투자를 받은 것에 주목해 회계 자료 등을 확보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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