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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 타이어 판매점 화재 1천여만 원 피해

이재욱 | 2019.07.21 | 좋아요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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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21) 새벽 2시 10분쯤 청주시 사직동의
한 중고 타이어 판매점에서 불이 나,
보관 중인 타이어 5백여 개를 태우고
인근 건물 2개동과 주차된 차량 2대에도
옮겨 붙었습니다.

이 불로 소방 추산 1천2백여 만 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25분 만에 진화됐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잠을 자고 있는데 타는 냄새가 나서
신고했다는 인근 주민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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