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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순 쇼크' 더민주-충청권 시도 예산정책협회 연기

이재욱 | 2020.07.10 | 좋아요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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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순 서울시장이
돌연 숨진 채 발견되면서
오늘(10) 오전 예정됐던 더불어민주당과
충청권 시도 예산정책협회도 연기됐습니다.

충청북도는
국회에서 이시종 도지사와
이해찬 민주당 대표 등이 참석해
도정 핵심현안 예산 확보 등을
건의할 예정이었던 예산정책협회가
민주당 측의 요청으로
오는 22일로 연기됐다고 밝혔습니다.

민주당은
오늘 최고위원회를 제외한
모든 일정을 취소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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