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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의회 미세먼지 특위 "코로나19로 다음 달 연기"

조미애 | 2020.02.23 | 좋아요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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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확진자가 잇따르면서
오는 28일까지 열릴 예정이었던
청주시의회 '미세먼지 원인·실태 관련
특별위원회' 행정사무조사가 연기됩니다.

미세먼지 특위는
코로나19 확산 예방에 행정력을 집중하도록
다음 달 재개를 논의하고 있습니다.

최근 열린 행정사무조사에서는
오창 후기리 소각장 업무협약,
클렌코 소각시설 증설 인허가 과정 등을
집중적으로 조사하기 위해
이승훈 전 시장과 전현직 공무원 55명이
증인과 참고인으로 채택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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