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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대 피의자 영장심사 앞두고 음독 병원 입원

이재욱 | 2019.07.23 | 좋아요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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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의자 신분으로 경찰 조사를 받고
법원 영장심사를 앞둔 50대가
음독을 해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충북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오늘(23) 오전 8시 반쯤
폭력 등 혐의로 조사를 받고
사전구속영장 실질심사를 앞둔
50대 피의자가 살충제를 먹고
병원에 입원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위독한 상태는 아니라며
병원 치료가 끝나는대로
수사를 계속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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