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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정약수·품바·철쭉·농다리 등 지역 축제 폐막

이승준 | 2018.05.27 | 좋아요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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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의 마지막 주말을 달궜던
각 시군의 대표 축제들이
잇따라 막을 내렸습니다.

세종대왕 즉위 600주년을 맞아 열린
'세종대왕과 초정약수' 축제가
40여 종의 체험행사와 어가 행차 재현 등으로
관람객들로부터 좋은 호응을 얻고
막을 내렸습니다.

올해 19번째를 맞은 음성품바축제는
본격적인 영농기에도 불구하고
많은 주민과 관광객, 외국인들이 찾았고
단양의 소백산 철쭉제도 만개한 연분홍 철쭉과
수준 높은 공연으로 어느 때보다
성공적으로 치렀다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진천의 대표축제인 농다리 축제에는
지난해보다 관광객이 30% 가까이 는
5만 5천여 명이 방문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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