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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문화원, 일본에서 문학강연 등 정지용 기념행사

이승준 | 2018.11.17 | 좋아요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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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문화원이
정지용 시인의 기념사업으로
오는 30일 일본 오사카에서
문학 강연 등 다양한 행사를 엽니다.

오사카 한국문화원과 공동 개최하는 행사는
정지용과 윤동주의 문학세계에 대한 강연과
재일 교포 청소년과 일본인 학생 등이 참가하는
한글 콘테스트 등이 마련됩니다.

옥천문화원은
지난해까지 정지용 시인의 모교가 있는
교토에서 기념사업을 펼쳤으나
올해 오사카로 옮겨 저변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번 행사에는 김재종 군수 등
옥천군 관계자 15명이 동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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