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AIR

폭우 피해 성금 33억 2,200만 원 모금

김영일 | 2017.08.18 | 좋아요6
지난달 16일 폭우로 피해를 본
수재민들을 돕기 위한 국민 성금이
30억 원 넘게 모였습니다.

전국재해구호협회는
성금 마감일인 오늘(18)까지
1만 5,800여 건, 33억 2,200여만 원을
모금했다고 밝혔습니다.

구호협회는
피해 집계 결과가 확인되는 대로
배분위원회를 열어
늦어도 이번 달 말까지
성금을 전달할 계획입니다.

또 성금 모금 기간이 끝나도
계좌를 통한 자발적인 성금 기탁은
가능하다면서 많은 관심을 당부했습니다.

좋아요그레이
twitter스크랩 me2day스크랩 facebook스크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