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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해자 찾아가 행패 부린 교육 공무원 직위해제

이승준 | 2017.10.20 | 좋아요5
성추행 혐의로 조사받는 교육행정직 공무원이
자신을 신고한 음식점 주인을 찾아가
행패 부리다가 또다시 경찰에 입건됐습니다.

이 공무원은
지난달 23일 오후 술에 취해
대전시 동구의 한 음식점에 들어가
주인에게 행패를 부리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게
현장에서 붙잡혔습니다.

옥천교육지원청은 업무방해 혐의로
대전 동부경찰서에 입건된 해당 팀장을
지난 17일 직위해제했습니다.

교육지원청은
사법기관으로부터 사건 처리 결과를 넘겨받으면
별도의 징계절차를 밟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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