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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대응 긴급복지지원 3월까지 연장

신병관 | 2021.01.20 | 좋아요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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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가 코로나19 확산에
한시적으로 추진했던 긴급복지지원 제도를
오는 3월까지 연장했습니다.

이에 따라 기준중위 소득 75% 이하 위기가구는 생계·의료주거 등 복지서비스를
우선 지원받을 수 있으며,
지원받은 지 3개월이 지난 위기가구는
재지원이 가능합니다.

지원액은 위기 상황에 따라
4인 기준 생계비 월 126만 원,
의료비 3백만 원 이내,
장례 보조비 80만 원,
전기요금 50만 원 이내와
주거·교육비 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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