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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피해 충북 업체 60여 곳

임용순 | 2020.02.23 | 좋아요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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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확산이 잇따르면서
충북 지역 기업들의 피해가 증가하고 있습니다.

충청북도는
지난 21일까지 47개에 이르던
코로나19 피해 업체들이,
어제(22)까지 14개 업체가 는
61개 업체에 이르는 것으로 집계했습니다.

이들 업체는 대부분
부품 재고량 부족과 유통 매출 감소,
수출 지연·취소 등의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충북도는 지난 6일부터
코로나 피해신고센터를 가동하는 한편,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특별자금을 지원하면서
불공정 거래행위도 감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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