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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선 복구 구간 고속화 조기 추진 건의

심충만 | 2020.08.12 | 좋아요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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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종 충북지사가
충북선 수해 복구를 계기로
충북선 고속화 사업 조기 추진을 건의했습니다.

이시종 지사는
충주 삼탄의 철로 유실 현장을 찾은
김현미 국토부 장관을 만나,
최우선 복구해야 할 수해 구간부터라도
어차피 해야 할 고속화 사업을
조기 추진해달라고 말했습니다.

사업 기간이 2026년까지인
충북선 고속화 사업은 현재 기본설계 단계로,
수해지역인 삼탄부터 연박까지 6km 구간은
굽은 기존 철로 선형을 직선화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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