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AIR

나무 쓰러지고 차량 침수되고 비 피해 잇따라

이재욱 | 2019.07.21 | 좋아요5
이 글을 밴드로 퍼가기
한편 지난 밤부터 빗줄기가 이어지면서
피해가 잇따랐습니다.

오늘(21) 오전 11시 45분쯤
청주시 낭성면의 한 식당에서
높이 5m 정도의 굴참나무 조경수가 쓰러지며
왕복 2차로 도로를 덮쳐
차량 통행이 20분 동안 통제됐습니다.

이보다 3시간 전쯤에는
옥천군 동이면 금강 세월교를 지나던
SUV차량이 불어난 강물에 침수돼
고립된 50대 2명이 구조됐습니다.

좋아요그레이
twitter스크랩 me2day스크랩 facebook스크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