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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차, 청주·충주·증평에 전기차 정비 작업장 구축

이승준 | 2019.05.20 | 좋아요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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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자동차가
올해 안에 전기차 전용 정비 작업장을
청주와 충주에 구축합니다.

기아차는 전기차를 산 고객이
쉽게 점검을 받을 수 있도록
서울과 부산 등 전국 6곳뿐인
전기차 정비 작업장을
올해 말까지 충주와 청주, 증평, 제주 등에
추가로 구축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새로 인가를 받는 오토큐 사업장에
필수적으로 전기차 작업을
설치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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