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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억원대 추가 교육비 챙긴 어린이집 원장 징역형

심충만 | 2019.07.23 | 좋아요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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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교육비 명목으로 10억 원대를 챙긴
어린이집 원장이 징역형을 선고받았습니다.

청주지법 형사1단독 고승일 판사는
지난 2013년부터 거의 4년 동안
학부모들로부터 11억 2천여만원의
추가 교육비를 받은 뒤
어린이집 운영비와 부동산 구입 등에 지출한
청주의 한 어린이집 원장에게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해당 원장은
청주시로부터 1억여 원의 보조금도
부당 수령한 혐의로도 기소돼 유죄를
선고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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