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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림플러스 상인회·이랜드 기계실 놓고 충돌

허지희 | 2019.06.18 | 좋아요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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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8월 백화점 개장을 앞두고
이랜드 리테일과 청주 드림플러스 상인회가
물리적으로 충돌했습니다.

이랜드 리테일 용역과 상인회 등 100여 명이
오늘(18) 기계실 점거를 놓고
몸싸움을 벌이는 과정에서
상인 1명이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상인회는 최근 청주시가 대규모점포관리단
지위 상실 통보를 한 것에 반발하고 있고,
이랜드는 오는 8월 백화점 개장을 위해
리모델링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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