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AIR

코로나19 장기화에 충북 경제 피해 4천억 원

이지현 | 2020.04.04 | 좋아요2
이 글을 밴드로 퍼가기
코로나19 여파로 인한 충북 경제 피해 규모가
4천억 원을 넘어섰습니다.

충청북도는
도내 기업체와 소상공인, 관광업계를 대상으로
피해 사례를 접수한 결과,
지금까지 11,116곳에서
4천175억 원의 피해가 집계됐다고 밝혔습니다.

제조업은 원자재 수급 비상과 수출 지연,
관광업계는 항공 노선 중단으로 인한
승객 감소 등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좋아요그레이
twitter스크랩 me2day스크랩 facebook스크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