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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송역 배제 세종역' 국회에서 공론화

신병관 | 2018.10.17 | 좋아요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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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송역을 거치지 않는
KTX 세종역 신설 주장이 국회에서 공론화돼
충청북도를 곤혹스럽게 하고 있습니다.

전북이 지역구인 이용호 의원은
오늘(17) 국회 본회의 5분 발언에서
"호남은 2005년 현 노선을 수용했지만
불만이 누적되고 있다"며,
천안~세종~공주를 잇는
KTX 단거리 노선의 필요성을
또다시 거론했습니다.

이 의원이 평택~오송간 노선 증설 대신
단거리 노선과 세종역 신설을 계속
거론하는 데 대해 충청북도는
경부선 수요를 고려하지 않아
현실성이 떨어진다면서도
호남 여론을 자극할 것을 우려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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