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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 시내버스 노사 마지막 담판

신병관 | 2019.05.23 | 좋아요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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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파업 철회로 파국을 면한
청주 시내버스 노사가
협상 연장 시한이 끝나는
내일(24) 마지막 담판을 벌입니다.

전국자동차노조연맹 소속
청주 4개 사 노사는
내일 오후 3시 충북지방노동위원회의
중재 아래 단체협약 협상을 재개합니다.

노조는 최대 쟁점인 준공영제 시행을
지켜보고 있고, 임금 등과 관련해 노사 간
조율도 상당 부분 진행된 것으로 전해져
청주시는 파업으로 가는 최악의 사태는
없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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