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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끝나고 무더위' 내일 폭염주의보

이재욱 | 2019.07.21 | 좋아요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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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다나스가 불러온 비구름으로
오늘 곳에 따라 적지 않은 비가 내린 가운데
내일(22)부터는 본격적인
무더위가 찾아오겠습니다.

오늘까지 내린 비는
영동 추풍령이 93.4mm로 가장 많고
보은 70.5mm, 괴산 48.5mm 등
대부분 지역이 30mm이상의 강우량을 보였습니다

하지만 내일부터는
도내 전역에 폭염주의보가 발효되는 등
낮 최고기온이 31~33도 분포를 보이겠고,
오늘밤에도 일부 지역에서
열대야가 나타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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