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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동 켜진 남의 차 만취 운전 공무원 입건

이재욱 | 2019.07.20 | 좋아요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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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경찰서는
지난 12일 밤 진천의 한 도로에서
혈중알콜농도 0.179%인 만취 상태로
시동이 켜진 남의 차량을 운전한 혐의로
진천군청 공무원 35살 A씨를 입건했습니다.

당시 A씨는 3km 정도 음주운전을 하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 붙잡혔고
"술에 취해 당시 상황이 기억나지 않는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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