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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안전공사, 일본 수출 규제 관련 지원대책 마련

이승준 | 2019.08.16 | 좋아요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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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안전공사가 일본의 수출 규제와 관련해
업계 지원 종합방안을 마련했습니다.

가스안전공사는
반도체 소재 생산 기업을 방문해,
일본 수출규제와 관련한
업계의 현황을 점검하는 한편
제품생산에 차질이 발생하지 않도록
사전 기술컨설팅을 실시하고,
설치 검사를 최우선으로 진행하는 등
공사의 적극적인 지원을 약속했습니다

또 유해 화학물질의 설치 검사 처리 기간을
30일에서 5일로 줄이고, 통상 2개월 걸리던
수입 제품의 검사를 2주로 단축해
공급 안정성을 높이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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