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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대왕과 초정약수 축제 주말 '북적'

조미애 | 2018.05.26 | 좋아요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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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을 맞아 청주 초정문화공원에서 열린
'제12회 세종대왕과 초정약수 축제'에
2만 9천여 명의 관람객이 몰렸습니다.

오늘 축제장에서는
세종대왕이 1444년 123일간 초정에 머물면서
안질을 치료한 역사를 소재로 한
세종대왕 어가 행렬이 재현됐습니다.

또, 조선 시대 저잣거리, 집현전과 수라간,
내의원 등 초정 행궁의 모습이 재현됐고,
전통공예, 행궁밥상 등
다채로운 체험프로그램도 마련됐습니다.

'초정에 물들다'라는 주제로 열리는 축제는
내일까지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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