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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 대소원2초중학교 설립, 도의회 심의 보류

이승준 | 2017.10.18 | 좋아요7
충북의 첫 초중학교로 추진된
충주 첨단산업단지 내
가칭 대소원 2 초중학교 설립 계획안이
도의회에서 심의 보류됐습니다.

충청북도의회 교육위원회는
충주 호암초등학교 설립 계획안을
원안 처리했으나
기존 대소원초등학교 활용 방안이나
토지 매입가에 대한
LH와의 재협상 검토 필요성이 제기돼
대소원2초중학교를 심의 보류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충청북도교육청은
공청회 개최 등 도의회 주문을 이행한 뒤
다시 설립 계획안을 올릴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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