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AIR

"배달 앱, 소비자 권익 보호 규정 개선해야"

이지현 | 2020.02.26 | 좋아요0
이 글을 밴드로 퍼가기
음식 배달 애플리케이션과 관련한
소비자 불만이 계속되고 있지만,
관련 규정은 미흡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소비자원은 지난 2016년부터
주요 배달 앱 업체 3곳을 대상으로
소비자상담센터에 접수된
불만 사항 691건을 분석한 결과,
배달이 잘못된 경우가 166건으로 가장 많았고,
환급 지연, 전산 오류 등이 뒤를 이었습니다.

소비자원은 3개 업체 모두
음식점 정보와 취소 절차 등의 정보가
명확하게 고지되지 않고 있다며
개선할 것을 권고했습니다.

좋아요그레이
twitter스크랩 me2day스크랩 facebook스크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