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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신청한 '축구종합센터' 이달 말 절반 압축

이승준 | 2019.02.22 | 좋아요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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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이 유치를 신청한
제2 NFC, 축구종합센터 후보지가
이달 말 절반으로 압축됩니다.

대한축구협회는
자치단체가 신청한 관련 서류를 토대로
유치를 위한 제안 내용과 재정자립도,
교통과 의료 인프라, 기후조건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12개 내외 지자체를
1차 후보지로 결정한다고 밝혔습니다.

파주 축구대표팀 트레이닝센터를 대체할
제2의 NFC 유치에는
괴산을 비롯해 경기도 6곳과 경북 6곳,
충남 2곳 등 모두 24곳이 도전장을 냈습니다.

축구협회는 탈락 지자체를 걸러낸 뒤
3월 후보지 프레젠테이션과 현지 실사를 거쳐
4월 중에 우선 협상 대상자를
결정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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