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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방역 강화, 영동군 준2단계 격상

신병관 | 2021.02.26 | 좋아요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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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충북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집단 발생한 외국인 근로자 사업장과
유학생 등에 대한 방역이 강화됩니다.

충청북도는 ·
외국인 근로자와 유학생들에게
다른 시도 방문 금지를 권고하고,
외국인 근로자는
불가피하게 다른 시도를 방문할 경우
3일 이내 신속항원검사를 의무화했습니다.

충청북도의 사회적 거리두기 1.5단계는
다음 달 1일 0시부터 14일 24시까지
2주간 연장됩니다.

한편, 외국인 연쇄 확진이 발생 중인 영동군은
자체적인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조치를
선언했습니다.

박세복 영동군수는 긴급 브리핑을 열어,
2단계에 준하는 수준으로 자체 격상해,
다음달 10일까지 자민자치프로그램과
모든 공공 행사를 전면 취소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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