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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수출규제 피해기업에 지방세 지원

김영일 | 2019.08.16 | 좋아요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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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수출 규제로 피해를 입은
충북 기업들에게 세제혜택이 제공됩니다.

충청북도는 일본 수출 규제로
직접적인 피해를 입은 충북 도내 기업에
지방세 납부기한을 6개월에서
최대 1년 간 연장하기로 했습니다.

또 체납액이 있는 기업의 체납처분을
1년 유예하고, 피해기업이 신청하면
세무조사도 연기해 주기로 했습니다.

앞서 충청북도는 일본의 수출규제로
도내에서는 140여 개 기업이
피해를 입을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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